비오템... 내가 대학교 들어갈때 처음으로 썼던 외제화장품이다.

프랑스 온천수로 만들어서 수분도 많이 들어있고, 가볍고 산뜻하고 향이 좋아 썼던 걸로 기억한다.

그때만해도 가격대가 거의 로레알이랑 비슷했으니깐.. 400미리 스킨이 1만 9천원으로 너무 쌌다.

지금은 효리랑 다니엘헤니의 덕택에 많이 알려져 인기도 많은 브랜드로 급성장!!

피부타입별로 중복합성<초록색>, 건성<핑크색>, 지성라인<파란색>으로 분류되고,

비오템의 대표적인 제품인 수분크림...언제부터인가 이 제품에 대한 한국사람들의 반응은 뜨겁다.

비오템 하면 수분크림 하면서 대표수식어로 되어 버렸으니깐...

<나한테는 이 라인은 좀...안맞는다. 수분감이 있지만 예전에 썼던피부에 비해 달라져서 그런가? 지금은 헬레나루빈스타인을 사용하고 있어서 너무 가볍다. 내가 생각하는 적당한 연령대는 한 18세~ 24세까지가 적당한것 같다. 다른 연령대가 사용하기엔 좀 가볍다.>

수르스 테라피 라인의 팩도 1주일에 한두번 같이 해주면 좋다. 수분공급에 효과적인 제품...

<앞에서 말한것 처럼...이것도 나에겐 ㅠ.ㅠ>

지금은 라인필라인이 가장 괜찮다. 필링작용으로 각질도 천천히 제거되며 피부재생효과, 주름개선의 효과가 있는 라인이다. 향도 다른 라인에 비해 좋다. 물타입의 스킨이 아니라 스킨과 에센스의 중간단계의 복합체로 되어 있어 촉촉...이런 스타일의 스킨경우 따로 에멀젼을 안발라도 좋다.

스킨. 아이크림, 에센스, 데이크림 나이트크림...다 좋다. 비오템 스킨라인제품중 가장 추천할만한 라인이다.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를 고르게..필링도 하면서 탄력도 주는 제품

기존에 나왔던 셀룰리존보다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셀룰리형성 감소, 촉진한다.

압도쇼크<배전용셀룰리억제젤>을 배에 바르고 이제품은 다른 부위. 팔다리. 엉덩이...등등에 바르면 효과가 크다.

< 경쟁사: 클라란스, 시세이도, 크리스찬디올과 비교해보면 좋을듯이다. 슬리밍제품은 한브랜드외에 다른 브랜드도 비교하면서 사용하는 것도 좋을듯.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기란 어려운것! 소문만듣고 써본결과 실망한것도 많았기 때문에!!>

 
 
비오템제품: 백화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프로모션도 빵빵! 샘플사은품도 충실하게 나온다.
쇼핑몰은 백화점에 비해 가격적으로 싸다. 물론 앞에서 말한것 처럼 어디에서 수입해 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백화점에 비해 저렴하다. 쇼핑몰마다 행사가 달라 어떻게 나오는지는 모르겠다.
면세점은 가격이 백화점가격에 비해 20~30%정도 저렴하다. 면세점특정상품도 구성되어 있다.
샘플은 없다. 다만 어느 정도 가격대가 되면 사은품을 준다. 여행에서 쓸만큼의 사은품을...
광고해서 가장 히트를 본 브랜드이다. 효리의 효과가 이렇게 클줄은 몰랐다. 요즘 한국에서 화장품광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 한 사례이다.<sk-2, 비오템> 남자라인은 다니엘헤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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