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 만에 쓰는 <이집저집 마실다녀>
자주 다니면서 정리를 못해서~~~
오늘은 집근처에 있는 유명한 OOOO샵에 다녀 왔어요
보시면 다 아시는 매장이라 생각됩니다.
종업원언니들 한테 허락 받고 사진 찍었지요.
인테리어소품도 많고 나비장도 아이들 가구들도 부엌 소품들도
한 가득 다 갚고 싶었지요......
날씨도 춥고 눈도 내리고 마음도 울쩍하고 ~~~~
생태 사가지고 왔는데 내일은 얼큰한 생태찌게 먹어야 겠어요
고양이와 청개구리는 친한 친구 사이 낚시하고 있는 중~~~
동물 친구들의 모임~~소, 말, 얼룩말,호랑이 그리고
빨강과 검은색의 조화로운 꽃병과 조화
크리스 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디스플레이와 목각 병정 아저씨들
애처롭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사연이 있는 듯~~
2단 여닫이 빨강색 나비장 ~~~금색 나비 ~~가격 무진장 비쌈
10단 자리 서랍장 ~~~개인적으로는 이런 서랍장 만들어 보고 싶다
3단, 5단 미니 꽃무늬 서랍장 ~~~거의 중국에서 직수입한다고 한다
사람만 종업원만 빼고 ~~~
노란 2단 여닫이 나비장과 4단 짜리 꽃무늬 서랍장 꽃은 연꽃인듯 ~~~
나비로 만든 의자인데 앉은 의자부분이 약간 밑으로 곡선으로 되어있다.
하늘색이라고 해야 하나~~~하늘색과 빨강색 나비, 꽃무늬 장식장
와~~~~오늘 나비와 꽃에 파묻혀 있네~~~
향기에 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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