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증권>: Fed 사이클을 완충시키는 China Effect
- 연준의 적극 개입으로 금융시장 안정화
- 주목 받는 Fed 사이클.. 美 금리인상이나 금리인하 사이클을 통해 금융 현상을 이해하고 예측하기 위함
- 과거 美 실질금리 4%p 이상에서 위기가 발생하였으나, 물가 안정과 금리인하의 여건이 과거 위기 때와는 달라
- 이머징 아시아의 성장으로 인해 글로벌 측면에서 Fed 사이클 영향력 상대적으로 완화
- 1,800선 이하에서 내년 상반기 강세장을 염두, 중국 수혜주 및 증권주에 대한 매집 전략을 구사할 필요
<대우증권>: 버냉키 의장의 연설을 주목
- 연준의 재할인율 인하와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되며 금융 시장의 안정성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
- 지난 주말 신규주택판매 호조, 美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
- 다만, 美 주택시장 수요 회복을 증명하기 위해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
- 추가적인 실물 경제 지표들을 확인해 가며, 이번 주말 버냉키 의장의 연설에 주목할 필요
-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서는 버냉키 의장의 연설은 주식시장의 방향성을 보다 구체화시킬 전망
<굿모닝신한증권>: 불확실성 속에서의 암중행보
- 극단적 리스크 회피 심리의 진정.. 전세계 금융시장이 美 재할인율 인하조치 이후 뚜렷한 안정세를 되찾고 있음
- 연준을 중심으로 문제의 해결이 가시화 될 가능성 염두.. 추가적인 악재가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듯
- 외부변수 영향력의 우위가 여전하나 주도주의 가격 메리트에 대한 관심의 끈을 유지할 필요
- 관건은 다시 어떤 우량주에 주목할 것이냐는 선택의 문제로 회귀
- 현재 추격매수보다 조정을 이용하는 저가매수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에 대한 분할매수로 단기 변동성 리스크를 줄여나갈 필요
<삼성증권>: 나쁜 상상은 끝이 없다
- FRB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글로벌 증시는 다소 안정을 찾은 상태
- 냉정한 판단으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인한 손실을 가늠해보고, 주가의 기본적 요소인 경기와 실적에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모기지에 이어 신용카드 부실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지만, 현 상황에서는 지나친 우려
- 이미 일부 헤지펀드와 벌처펀드들은 형 상황을 저가매수의 기회로 여겨 자금을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에 주목할 필요
- FOMC 회의까지 박스권 등락을 보일 전망. 철강/건설/보험 업종에 관심
미래에셋증권 목동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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