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시 이후 금식조치에도 어느정도 익숙해진듯
6시 직전에 저녁을 먹곤하니...
...
정말 다이어트 하는게 맞는건가? -_-;;;
미약한 성과라면 위가 좀 작아진듯하다는것?
어제 낮에 자장면 곱배기를 다 못먹었다.--;;;
2시에 먹기 시작한걸 4시까지...;;
운동을 해야할텐데...
그것도 하나 써붙여야 하나?
'1시간 운동안했으면 집에 들어오지마!'
라고 문앞에....
좀 창피한..**
요즘 주말에 드.라.마. 'H2'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못봤었는데
지난주부터 왠지 우연히 보게 되는...
히로나 히데오는 괜찮은데
노다가...뚱뚱하지 않아...ㅜ.ㅜ
하루카는 예쁜데
히카리가 안예쁘다...orz
드라마가 싫어져...--ㅋ
어쨌거나 드라마를 보고 있자니 옛 추억이 자꾸 생각난다.
그 길고도 지루했던 야자시간
만화속 인물들을 보고 그리던...쿨럭;
그 때는 touch였었지...
그리고 시티헌터도 자주 그렸고...
남자는 별로 안그렸다. -0-;
여자 그린게 더 보기 좋잖아?
아! 뫼비우스라는 것도 있었는데...
나데시코 그린 사람 작품인데 그것도 자주 그렸었지.
그때는 정말 하루만에 플러스펜 한자루 다 쓰는 일도 곧잘...
일부는 색칠까지 해서 친구들에게 주기도 하고
꽤 인기였었는데.... 자랑하는거다. ^^v
오랜만에 그때 그렸던 연습장을 찾아봤는데 없다. --ㅋ
분명히 잘 보관한것 같은데?
포항에도 없는것 같고...
사실 얼마전에 본것 같아서 찾아본건데
꿈이었나?
그래서 옛 기억을 떠올려 그려보려고 했는데 플러스펜을 샀다.
샤프는 있으니까.
그런데...
서랍을 뒤져보니 플러스펜은 있는데 샤프가 안보인다. -ㅁ-;;;
게다가 연습장도 없다.
지금 있는건 모두 노트형으로 줄쳐진것들.
그러고보면 나도 참 별났어.
중학교때는 바둑두려고 격자무늬 연습장을 골라 샀고
고등학교때는 그림 그리기용의 연습장을 따로 샀었으니...
사실 그 연습장도 이것저것 써보다가 가장 그리기 편한 것으로 골랐던 것..^^;;
에구 어쨌거나 그 연습장 너무 아깝네...
그림 그려놓은게 꽤 있었는데..쩝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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