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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입든 통바지를 7부바지로 만들어 입고 싶을 때
위의 오른쪽 사진과 같이 반을 접어서 잘 간추려 놓는다.
바지가 길어서 편의상 가랑이를 접어 놓았으나 수선을 할 때에는
바지를 펼쳐서 해야 한다.
바지 가랑이는 잘 쓰다듬어 가지런하게 매만진다.
속으로 꺾어 들어가는 선을 표시 해둔다.
이면과 아래 가랑이도 역시 표시를 해두고
그리고 접단 선을 가위로 잘라낸다.
점선 부분을 다림질하여 올리고
한번 더 기장 선을 준다.
안쪽으로 뒤집었던 가랑이를 되돌려
겉 모습으로 뒤집고
올린 접 단은 박음질 한다.
리폼 하여 변화를 주고
다시 한번 정을 느껴 봅니다.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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