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 백일 잔치.
음식 :





누나가 안으니까 선경이 운다.
그래도 선경이 얼마나 얌전한지
외출해도 한번을 크게 소리내어 울지 않는다. 효녀다 효녀.
어르신들 자리~
원래 룸이었는데
30명 가까이 되는 양쪽 집안의 대식구들때문에 더워서
실외로 나왔다.
아빠는 벌써 술이 좀 오르셨네 ㅋㅋ
사돈어르신이 대단한 애주가셔서 아빠가 약간 고전하는 듯



선경이가 사촌오빠 말에 관심을 보인다 ㅋㅋ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