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광대가 나온 얼굴이라 볼터치를 하면 이상하게 보여서 (죄송하지만;; 초난강씨처럼 된다고들 하죠;;)
볼터치 제품은 가지고 있어도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마이볼 괜찮네요!! 우선 용기도 작고 가벼우면서, 털이 부드러운 브러쉬도 함께 들어있어 휴대성이 좋구요.
오버핑크에 펄감이 살짝 있는데도, 발색이 부담스럽지 않게 되서 초보자도 슥-슥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용기가 분리형인데요. 윗뚜껑 부분에 브러쉬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내장형의 브러쉬가 작지만 부드러워서, 굳이 브러쉬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요.
좀 저가 상품일 경우는 브러쉬가 함께 있어도 빳빳해서 사용하기 험해서-_-; 따로 사야할 경우도 있거든요.
케이스를 열면 일단 '예쁘게' 보일 심산으로 뿌려둔 펄이 입자가 크기 때문에
초반에 사용할 땐 잘 털어줘야 합니다. 윗부분만 빼고 나머지 펄은 입자가 적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게
파우더를 바른 후에 최종으로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저는 파우더를 바른 후에 살짝 발랐습니다. 실제로는 발색이 부담스럽지 않아 좋은데,
카메라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군요.
이래서 연예인분들이 두껍고 진하게 화장을 하는건가봐요. 조금 하면 카메라에 티도 안나니깐;;
-------------------------------------------------------------------정리하면---------------
4. 제이딜라 제이 마이볼★★★★
총평 : 가벼운 케이스에 부담스럽지 않은 색조. 부드러운 브러시도 함께 들어 있어 매우 마음에 든다.
- 향 : 달콤하고 은은한 향수같다. 강하지 않은 편이라 마음에 든다.
- 용기 : 분홍색 케이스가 귀엽고, 매우 가볍다. 용기가 쉽게 빠지거나 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마구 흔들어도 쉽게 빠지지 않고 튼튼하다.
- 사용감 : 발색이 매우 마음에 든다. 블러셔의 경우 발색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촌스럽게 되거나 단점이 부각되
기 마련인데, 발색이 은은하게 나타나 블러셔에 익숙하지 않아도 사용하기 부담스럽지 않다.
브러쉬가 함께 들어 있는데, 모가 굉장히 부드럽다. 단점이라면 윗부분에 예뻐보이기 위해 놓여진 펄
이 커서, 처음 사용시에는 브러시에서 잘 털어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은은하게 펄이 함께 섞여 있
어서 화사하게 표현이 된다.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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