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나시 만들려고 원단은 여름 되면서 부터 사두고선....여름이 끝날 무렵에서야 완성이 됐네요 ㅋㅋ

 우리 딸,아들 둘다 여름에 입을 옷이 거의 없어 더 빨리 만들었어야  했는데...

 만들고픈 의욕은 불끈불끈!!  있었으나  시간이 여의치 않아 이제서야 망고티를 만들었답니다.(맨날 바쁘네요 ㅋㅋ)

얘들아 너무 늦어서 미안해.

이것도 학원에 들고  다니면서 어떤날은 패턴그리고 어떤날은 재단하고...여러 날에 걸쳐서 했답니다.

젤먼저 우리 아들 망고나시 만들고 딸아이 망고나시, 그리고 호박바지(딸아이는 유독 반바지가 없더라구요)...

바지는 모 카페에서 호박바지 패턴 보고 그렸는데요...만들고 보니 허리도 너무크고 사이즈 자체가 많이 크더라구요..게다가 원단이 너무 힘이 없어서 옷도 안이쁘고..

그래서 앞뒤로 주름잡아서 허리를 줄였죠. 그래도 편안히 입을 수 있는 바지로 탄생 되어서 나름 만족합니다. ㅋㅋ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combase.co.kr/trackback/59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