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아가가 태어날 것 같아서 임부복이 필요없게 되었어요

 모든 옷들은 세탁을 하여 옷장속에 보관하였구요..

 몸이 너무나 무겁고 힘들어서 다림질을 못하고 사진을 찍었네요..*

 

1. 주황색 니트원피스

 g00에서 9월말에 구입

 외출할때, 병원갈때 총 10번정도 입음

 안에 요가바지(검정)와 함께 입으면 예뻐요

  가을에 장만했는데, 딱 2번 입음.

  스판소재여서 편해염

  요것도 3번정도 밖에 입지 않았어요.

  이것은 너무나 편하고 다른 옷하고 매치도 잘되어서

  여러번 입었어요..

  배부분까지 잘 덮어져서 편해요..원피스와도 잘 어울리고

  저 블라우스에 바지만 입어도 좋아요

  병원갈때 딱 3번 입음

   이건 사용감이 많아요..위에 조끼나 원피스 받쳐입으면 귀여워요

  선물받은건데 3번정도 입었어요.

  뒤에 주름도 잡혀있고 리본으로 묶을 수 있는 끈 있어요

  밑단은 고무줄이 처리되어 있어요

  이건 빨아서 옷장에 두고 잊어버리고 못입어 봤어요.

  사용감 많은 레깅스에요..밑단은 쪼글쪼글 주름잡혀져서 귀여워요

   천이 얇고, 너무나 예쁜 7부 바지에욤..

    가장 좋아라하는 바지라서 많이 입었네요.

* 곧 태어날 아가용품이나 인테리어 소품등으로 교환 원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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