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산목장에서 즐거운 체험을 마치고

헤이리 근처에서 밥을 먹었다.

두부요리점이었는데

현주가 의외로 찌개를 잘 먹었다.

 

밥 먹고나서 헤이리에 갔다.

어린이 리브로를 갔는데

오랫만의 서점 나들이라서

현주가 좋아했다.

윤이는 징징 모드였다가

넘버원 책 발견후 사달라고 징징..

 

결국 넘버원과 몇권을 사가지고 왔다.

 

인터넷에서 지하에 놀이방이 있다고 본거 같은데,,,

없었다 ㅜㅜ

 

어디 다른데를 가줄까 하다가

시간이 늦어져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고 돌아왔다.

 

 

 

보쌈..

앞쪽에 있는것이 순두부

뒤쪽에 있는것이 비지

보기엔 똑같다.. ㅎㅎ

 

 

 

올라가는 계단..

진지하게 책 읽는 현주의 이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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