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만 아는.. 두 미모의 여인
 
 
 
여성복 MD였던 주씨. 신혼여행갔을때 사진중 한 장 퍼왔어요
 쥬얼리 MD였던 나랑 동갑 지선씨. 자기만의 색깔이 분명한  여인.

하프 회식 때
 상품팀장 윤하영 대리

 불륜의 현장(?)  남성복 김성준 대리님과 주씨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맛집찾기 / 서울맛집 오므토다이닝(코엑스점)(HitPoint : 549point)
  • 유리스몰뷰티플러스주식 - 펀드존에서 펌 -(HitPoint : 348point)
  • [금융정보] 대출쉽게 받기 위해 지켜야 할 것(HitPoint : 312point)
  • 여의도 바삭(BASAK) - 맛집추천보고 갔다가 실망하다...!!!(HitPoint : 294point)
  • 트랙백 주소 :: http://combase.co.kr/trackback/69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