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재롱잔치가 끝난 다음날 완전히 필받은 재민군~

엄마를 위한 단독 콘써~트! 재희양 찬조출연 해주었구요 ^^

첫번째 무대. 손담비가 아닌 재민이의 내가 미쳤어를 보시겠습니다. ^^

주말마다 아빠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뮤직비디오를 보았던 재민군이었습니다.

두번째 무대. 역시나 비가 아닌 재민이의 Bad Boy~

이건 이모부차에서 노래를 듣고 나서 계속 흥얼거리더니 TV에서 몇번 보고는 이렇게 보여주는군요~ ^^

마지막 무대. 원더걸스의 Nobody를 재롱잔치 오프닝버전으로 재민이가 선보입니다.

마지막 무대 답죠? ㅎㅎㅎ

재롱잔치때 여자어린이 3명이서 원더걸스 노바디로 오프닝 장식했거든요.

앞에 동요 붙여서 ^^ 그거까지 따라하네요.

마지막 엔딩부분 덧붙입니다~ ㅎㅎ

재민이가 이렇게 멋진 모습을 선보이기까지는 아빠께서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준 덕입니다 ㅋㅋㅋ

원더걸스를 제일 많이 자주 봐서인지 그나마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ㅎㅎㅎ

20090212

재민 54m+,재희 18m+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combase.co.kr/trackback/71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