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해서 더 맛있는 떡강정이예요.

많은 재료도 필요없고,

떡볶이보다 만들기도 쉬워서 실패율이 적은게 장점이지요...^^

 

 

  - 재 료 - 

 

  떡볶이떡, 견과류 한줌, 통깨 약간, 올리브유 약간 

  (소스) 고추장1큰술반, 케첩2큰술, 물엿1큰술반, 맛술2큰술, 물20ml 

 

 

 

떡볶이떡 양은 제가 몇g인지 정확히 몰라서 올리질 못했지만,

사진상에 보이는 저 정도의 양을 사용했어요.

말랑말랑한 떡이면 그냥 사용하셔도 되고,

저는 냉장고에서 꺼내서 떡이 딱딱해져서 물에 한번 데쳐서 사용했어요.

 

 

떡이 말랑말랑하게 준비가 되었으면

팬에 기름을 두르고 떡을 구워주세요.

너무 오래 구우면 떡이 딱딱해지니

겉표면이 바삭하게 익을 정도만 구워주시면 되요.

 

 

좋아하는 견과류도 준비해 주세요.

전 코스트코에 갔다가 사온 믹스로 준비했어요.

큰놈으로 한통 사왔더니 두루두루 유용하게 쓰이네요...^^

 

 

팬에 분량의 소스재료를 넣어 약한불에서 끓여주세요.

 

 

소스가 끓어오르면 구워놓은 떡과

견과류 한줌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념이 골고루 묻어나고 졸아들면

기호에 맞게 통깨도 솔솔 뿌려주시면 끝~!

 

완성된 떡강정이네요.

위에 아몬드가루 한번 더 솔솔 뿌려줬어요.

 

 

고추장이 들어갔지만 맵지않고 달콤해서

간식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간단하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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