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얻어먹으러 일산간날~
3호선 저~남쪽 끝에서.. 저~ 북쪽 끝까지 갔다는..
어딘가 먼~ 시골 놀러가는 기분이었다. 워낙 멀어서..
ㅅㅇ군이 애니골~ 이런말으 하길래 뭔가했더니..(ㅅㅇ군은 일산에 산다)
요 음식점 촌을 부르는 말이었나보다.
어쨌거나~ 애니골에 있는 민속마을콩두부에서..
맛있는 보쌈이랑~ 항식을 먹었다.
체인점 보쌈의 무난한 맛이 아닌..
좀더 깊은 맛이 느껴졌다. 김치나 반찬도 하나하나 신경써서 만든 느낌이 확~ 들었다는..
특히 콩 전문점이라.. 콩국물, 콩비지, 된장, 두부!!! 다~ 고급스러웠다.
그리고 한정식의 향연~
반찬 종류가 너무 많아서 찍으라 바빴다;;
밥은 1층에서~ 차는 2층에서 마시는 시스템..
민속마을콩두부
031-904-9831
일산은 평생 처음가본지라.. 정확히 어디 있는 음식점인지는 모른다~
민속마을콩두부
CME와 랑돌mom의 초대로 일산을 처음 가보게 되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초보찍사는 한때 미드 자막팀 한적이 있다.
그때 알게된 두 아저씨~ & 언니가 밥을 사주셔서..
여전히 자막을 하는 언니야.. 곧 엄마가 된다.
꼬마가 부디 CME가 아닌 랑돌mom을 닮아야할텐데 ^^;;
-
-
민속마을콩두부
경기도 > 고양시일산동구 > 일산애니골까페촌 기간 2009.1.18 ~ 2009.1.18 (1일) 컨셉 맛 찾아 미식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기 음식은 먹음직스럽습니다.
그러나 친절하지는 않죠.
언제나 어떤 상황이건
손님을 정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장사를 했으면 좋겠네요.
항상 손님은 다시 온다는 믿음을 가지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