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카시트] #8. 백일잔치 예행연습

 

 

다른 분들 후기 보면서

아직 목을 못가누는 우리 아들을 위해 바운서나 카시트를 이용해 백일사진을 찍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바운서는 최대로 세워도 만족스럽지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색감도 예쁜 페라리로 하기로 맘먹고 있었는데...

 

우리 아들은 매일 앉아있는 바운서가 편한 모양이더라구요...

예행연습 한번 하다가 결국 실패하고...ㅠㅠ

백일파티때는 페라리를 사용하지 못했답니다~

 

지난주에 차에 처음으로 장착해 사용할 때

처음엔 울었지만 나중엔 적응이 된듯해서 기대했는데....

"앙~~~~~~~~" 울어버리더라구요..ㅋㅋ

 

 

레디~~ 고~!

 

처음엔 잘 앉아있더니 점점 답답한 모양이더라구요...ㅋㅋ

몸을 꿈틀꿈틀~~

 

 

 

몸이 딱 맞으니까 뭔가 불편한 모양이예요..ㅋ

카시트로 사용할 때는 안전해서 좋았는데,

워낙 꿈틀꿈틀 뱃속에서도 선생님들 고개를 젖게 했던 경력으로 볼 때~~ㅋㅋ

가만히 앉아 있을때는 아무래도 답답한가봐요~~

 

 

ㅋ 카시트 위에 앉히면 계속 울어버려서...ㅠㅠ 결국 바운서를 이용해 백일파티를 마쳤어요~ ㅠ.ㅠ

빨간 페라리랑 함께 했음 사진도 이쁘게 잘 나왔을텐데...

 

저희 아가는 카시트용도로만 사용해야될듯 하네요~!!

 

 

 

상큼발랄 용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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