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다가오면서 화장품 브랜드마다 화이트닝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습니다.

과히 화이트닝 대란이라고 불리울 만큼 전쟁을 방불케큼 난리더군요.

환한 피부를 꿈꾸며 투명해보이는 얼굴을 위해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 이상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곤 하는데

비오템의 화이트 디톡스 셀루러 에센스를 테스터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블로그 코리아에게 정말 감사드리면서

부족한 후기를 올립니다.

용량은 30ml 이며 한손에 쏙 들어오는 아주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약간 불투명의 플라스틱 덮개가 입구를 막고 있는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위로 들어올리면 제품이 나오는 입구가 보여요.

펌핑을 방지하면서 심플한 디자인의 덮개가 귀엽더군요.

에센스가 스르륵 잘 흘러나오더군요.

한번 펑핑한 양입니다.

두번 정도 펌핑을 하면 얼굴 전체에 고루 바를 수 있는 양이 되더군요.

물처럼 아주 빠른 속도로 흐르진 않구요. 부드럽게 내려오는 느낌입니다.

바르기 시작하면 촉촉하면서 상큼한 느낌이 나면서 약간 화해집니다.

바른 쪽이 흰빛을 띠더군요.

백탁현상인가??? 했지만 에센스가 피부에 흡수되면서 점점 원래 피부색으로 돌아옵니다.

부드러운 피부결을  느낄 수 있으며 산뜻한 느낌이 바를때 기분 좋아지게 만들더군요.

피부결이 보드랍게 느껴집니다.

흡수력이 아주 빠르더군요.

바르고 1분내에 모두 흡수된답니다.

피부에 너무 잘 흡수되어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한 느낌입니다.

비오템 화이트 디톡스 셀룰러 에센스는 건성피부보다는 지,복합성피부에 더욱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얼굴에 바르는 모습입니다.

얼굴에서도 역시 빠른 흡수력을 자랑합니다.

아주 산뜻한 느낌입니다.

비오템의 시원스런 첫인상과 잘 매치되는 것 같더군요.

유분감은 전혀 느낄 수 없는 맑고 산뜻한 에센스입니다.

비오템 제품을 쓰기 전 타사의 화이트닝 샘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던 터라 피부가 많이 환해졌음을 느끼고 있었던지라 더더욱

걱정스러웠구요.

허나 변화를 꿈꾸며 일주일간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에센스를 발랐답니다.

제 오랜 고민거리인 왼쪽 뺨의 다크스팟의 변화를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앞서 밝혔듯이 타사의 화이트닝 제품으로 피부톤이 많이 밝아졌답니다.

다크스팟도 약간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구요.

비오템 화이트 디톡스 셀룰러 에센스를 1주일간 사용한 결과 다크스팟이 전체적으로 엷어졌답니다.

메이크업을 해도 잘 가려지지 않던 고민거리가 이젠 어느정도 가려지기까지 하더군요.

비오템 화이트 디톡스 셀룰러 에센스는 특히 아침에 딱인 에센스였습니다.

메이크업을 위해 화장품도 다이어트를 하는 제게 산뜻한 사용감으로 메이크업 전에 기초를 간단하게 마칠 수 있는 장점을 느끼게

해 준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녁때엔 에센스 하나로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 수분 에센스를 한번 더 발라주었습니다.

크림으로 마무리까지 하고 나면 끝....

앞으로의 변화가 더욱 기대되는 화이트닝 에센스 제품입니다.

앞으로 꾸준히 사용해보고 2주, 한달뒤의 변화도 후기로 남겨보려고 합니다.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