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테 여왕되고 한동안 슬럼프를 보낸거 같아욤..ㅎㅎ 좀더 나은것을 해야할것같은 중압감??ㅎㅎㅎ 오늘 드뎌 미뤄왔던 싱크대 리폼을 마쳤답니다... 체리색이었던것을 그져 하얀색으로 칠해놓고... 리폼했다고 만족스러워했었는데...ㅎㅎㅎ 컨츄리풍...쉐비풍??ㅎㅎㅎ 나름 사포질에 애들 조각칼로 싱크대를 팠습니다...ㅎㅎ 패널붙힌 효과를 내기 위해서...ㅎㅎ 그리고 세탁소 옷걸이로 손잡이 만들어 주고... 주변에 매니큐어로 색칠해주고...(검정페인트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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