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보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작년에 포도밭 그 사나이를 너무 재밌게 봐서 윤은헤가 나온다는 말만 듣고도 기다려졌던 커프^^ 역시 높은 시청률로 월화 안방을 장악해버렸더군 흐뭇~ 잘생긴 男들이 많이 나와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커프 또 나의 눈을 휙휙 잡아 끄는게 있었으니....주인공들의 집 첨에 한결의 집이 나올때부터 헉 머 이런 데가 다 있어??이러면서 침 질질 흘리면서 보던 기억이 나네 한성이나 유주의 집도 탐나기는 마찬가지 앤틱한 스타일을 조아해서 모던한거 딱 질색이었는데 이런 스타일 이라면 괜찮은데!? 한결의 집
그냥 구조상으로는 옥탑방 -.,-;;;;
그래도 이런 흰 자갈이 깔려있는 옥탑방이라면 대환영이다
여름에 덥고 겨울엔 추운 옥탑방이지만 한결이라면 냉난방비 걱정없을테니까
뭐든지 펑펑 틀어놓고 쓰겠구나
전체적인 집의 모습
첫번째 사진의 골드 체어가 너무너무 탐난다
침실
슬라이드 구조로 평소엔 벽에 넣어 놓는 듯...
유주랑 통화하면서 침대 꺼내는 장면이 나온다
조명도 풋볼 헬멧으로 맘에 들고 그림자는 더더 맘에 든다
욕실
아 책장에 호두까기 인형 ㅇㅅㅇ
정말 너무너무너무 갖고 싶다
장식품은 질색인데 저 인형 참 매력있네
드레스 룸
요것도 슬라이드 구조네
벽에서 꺼내고 있는 한결
정말 계속 봐도 이 집 너무 맘에 드네 대체 어디??
부엌이랑 문제의 레고룸
그리고 부엌의 찬장에 양념대신 차지하고 있는 레고들 ㅋㅋ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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