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은아전설 위드 애니 자체를 까는게 아니라 이 만화의 작화를 까는 것이니 요상한 헛착각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로케트 주둥이......
제롬이랑 히로랑 GB는 워낙 작붕이 심해서 별말 안하지만,
지금 저 장면에서 로케트 눈이랑 주둥이와 색상이 마치 과자 치토스에서 '꼭 먹고말거야!' 하는 치타가 떠오른달까?
그래, 얘 말이다 얘 ㅋㅋㅋㅋㅋ
애니에서나 만화에서나 존나 진지한 제롬님이신데 저 11화에서는 항상 작붕의 초석이 되셨다.
라면먹고 잠든 새끼처럼 면상이 저게 뭔가?

니 면상으로 쫄게 하시지.
엎어져서 눈깔고 실실 쪼개고 있는거 보면 안쓰럽다;
'히히 나좀 때려줘~놀아줘~' 이거냐?
광사랑의 '히히 나좀 때려줘 놀아줘' 에 대답하는 히로.
사실 얼굴에서 명암 다 빼먹고 선굵기도 조절 안한거 보면 얼마나 그리기 귀찮았으면 한다;
...항상 생각해보는건데 제롬 저새끼 대갈통은 풍선이냐?
아주 지나가버린 어린시절에 풍선을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을 꾸었겠군?
그나마 이건 좀 양반인데 저 흰 개 표정이 자막과 아주 절묘하게 싱크로가 맞는다.
이봐이봐, 저건 마치 '지랄하네' 같은 표정이잖아?
저기 오타도 있지만 작붕이랑은 별 상관 없는 별개의 문제니 패스.
테르 : 그걸로 언제가 반드시 우리 어린애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흰개 : 지랄하네.
...난 저거 보고 뭐 하나 느꼈다.
저 포즈에서나 뭐에서나 꼭 초등학교 왕따같은데?
사실 위드같이 친구도 좆도없으면서 정의 어쩌고하면서 돌아다니면 장애인취급당하면서 찐따 ㄱㄱ
p.s. 지랄하네 개를 이용한 짤방 하나.

꿈을 주세요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바다와섬 건강 짱 메모리 다나와 독각귀 세상 고양이맨토 대구스키 내 영혼의 깊은 곳 꼬마할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