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올라와서 '최코디' 하던 시절...

학교다닐때와는 정반대로 아무런 보호도,도움도 없는 곳에서

사회라는곳에 혼자서 맨몸으로 부‹H히고

대인관계라는것, 이라는것, 프라이드라는것,,,,

모든 새롭고 생소한 것들때문에 많이 지쳐있던 시절...

 

그래도 열심히 살고있는 내 모습이 다행스럽고 대견했던 그날의 사진 한장.

누군가가 그랬다...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되고 싶다고.

내가 알지못하는 그 어느 순간이아름다울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언젠가 친구가 찍어준 햇살속의 내 뒷모습.......[

 

나름 괜찮았던 이 사진

나를 사랑하자~나를사랑하자~너무 너무 사랑하자~버릇처럼 주문을 외우던 시절.

이때가 2004년이었구나...[

 

카메라가 있는 핸드폰을 사게 되면서 늘상 찍어대던 셀카.

나의 또다른 분신이되었던 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청순하게 나온듯...ㅋ

지금 보니  풋풋하다..호호

미니홈피에 이 사진을 올리고서 엄청난 반응을 얻었었던 사진 ㅋㅋ

아래 사진은 미친금붕어라고...

한대 사진찍을때 자구 쓰던 표정.ㅋ

 

왜 그랬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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